유럽에서 온 퀼트 엽서전

//유럽에서 온 퀼트 엽서전

Hazel Ryder (영국) 100×70cm
마말레이드의 맛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겠죠. 쌉쌀한 세비야 산 오렌지와 설탕의 결합은 너무나도 영국적이라서 이 퀼트를 보시는 분이 언젠가 영국에서 드셨던, 혹은 드시게 될 아침 식사를 연상하게 되면 좋겠네요. 영국에서 아침 식사를 할 때는 마말레이드 주문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Hazel Ryder 100×70cm
I know that there is no one who doesn’t appreciate the taste of the marmalade; the marriage of bitter Spanish Seville orange and sweet sugar is so British and this quilt will remind you the wonderful breakfast you enjoyed or will enjoy when visiting us in the United Kingdom and don’t forget to ask for Marmalade!

Marisa Márquez Cortezón(스페인) 77×74cm
유럽의 문명은 수세기에 걸쳐 발전하고 변화했습니다. 침략과 전쟁을 통해 유럽의 문명에 영향을 준 것이 무엇인지, 그런 역사를 통해 국가라는 이념이 생겼다는 사실을 작품에 표현하려고 했습니다.


Marisa Márquez Cortezón(Spain) 77×74cm
European civilization has evolved and was transformed centuries after centuries; I wanted to represent what has influenced our civilization through all the invasions and battles we endured even before we had the idea of nations, hence the title of my piece.

2019-05-31T22:34:52+00:00